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틱톡 방송 근황…'여캠' 발언 화제 (+라붐, 틱톡커, 인스타그램)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SNS를 통해 방송 영상을 공유하며 틱톡커로서의 근황을 전했고, 스케줄이 없을 경우 거의 매일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중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는 반응을 보이자 율희는 “표현의 뉘앙스 차이일 뿐”이라며 해당 지적을 직접 받아쳤다. 스스로를 여성 진행자로서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또한 남자친구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는 없지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과거 결혼과 이혼 이후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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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이혼' 율희, 틱톡커로 새출발…"내가 여캠이라 생각, 뉘앙스 차이" 솔직 반응 (+라붐,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활동 재개를 알렸다. ‘여캠’ 지적에 직접 입장을 밝히며 솔직한 발언까지 이어지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걸그룹 라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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