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전 서울시의원, 주민·구청 직원 상대로 10억대 빌리고 잠적 의혹…사기 혐의 수사
개그우먼 출신으로 정치권까지 진출했던 전직 서울시의원이 거액의 금전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은 해당 인물을 사기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며, 피해 규모는 1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지역 주민뿐 아니라 구청 직원까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수십 명이 돈을 빌려준 것으로 전해지면서 사건은 단순 개인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A씨는 과거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이후 서울시의원까지 지내며 지역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이력 때문에 피해자들이 신뢰를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찰은 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처음부터 갚을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중심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추가 피해 가능성도 있어 상황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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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전 서울시의원 누구? 지역 주민 상대 10억 넘게 빌리고 잠적 의혹…사기 혐의 입건
개그우먼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10억 원대 금전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로 입건됐다. 피해자가 수십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지역사회 충격이 커지고 있다.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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