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부부, "엄마 아빠 된다, 새로운 시작"…임신 소식 직접 공개
김기리와 문지인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문지인은 3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리며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렸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8월이며 태명은 ‘생명이’라고 밝혔다.
문지인은 아이를 기다리는 과정이 쉽지 않았던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결혼 후 한 차례 아이를 만났지만 짧은 이별을 겪었고, 이후 비교적 긴 기다림의 시간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그는 좋아하던 일과 취미까지 잠시 내려놓으며 여러 노력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이후 다시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시간이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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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문지인, 임신 고백 "이젠 저희가 엄마 아빠가 됩니다"…8월 출산 예정
김기리와 문지인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문지인은 SNS를 통해 직접 부모가 된다는 사실을 알리며 과거 한 차례 이별을 겪었던 아이가 다시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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