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다큐 3일' 다시 돌아온다…4년 만 정규 프로그램 부활 (+어바웃 타임, 다큐멘터리 3일, 안동역, 폭파 협박, 인스타그램)
KBS 대표 다큐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이 약 4년 만에 다시 방송을 재개한다. 이번에는 특별판이 아닌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계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3일’은 다음 달 초 정규 편성으로 돌아오며 첫 촬영은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중 시청자들과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다큐멘터리 3일’은 한 공간에서 72시간 동안 벌어지는 일상을 관찰해 50분 분량으로 전달하는 다큐 프로그램이다. 2007년 시작해 2022년 3월까지 방송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종영 이후에도 방송 재개를 바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이어졌고, 결국 약 4년 만에 정규 편성으로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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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3일' 종영 4년 만 부활…4월 방송 목표 정규 편성 확정 "여전히 낭만" (+어바웃 타임, 다큐멘
KBS 대표 다큐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이 약 4년 만에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2022년 종영 이후 꾸준히 이어진 시청자 요청 끝에 방송 재개가 결정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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