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영화관 인증샷 논란…좌석 위 발 올린 사진에 갑론을박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은이 SNS에 올린 영화 관람 인증 사진이 온라인에서 공중도덕 논란으로 이어졌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시작 전 찍은 사진이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에는 영화관 리클라이너 좌석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영은이 신발을 신은 채 좌석 위에 발을 올린 것처럼 보인다며 공공장소 예절 문제를 지적했다.
반면 단순한 인증 사진을 두고 과도한 비판이라는 의견도 이어졌다. 온라인에서는 해당 사진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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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영화 '왕사남' 인증샷 논란 무슨 일?…"좌석에 발 올린 모습" 공중도적 논쟁 (+왕과 사는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가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영화관 리클라이너 좌석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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