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키스 CCTV 논란 '숙행', 4월 법정 간다…상간녀 소송 본격화 (+현역가왕, 불륜 의혹, 미스트롯, 사건반장, 인스타그램)
가수 숙행이 유부남과의 관계를 둘러싼 상간녀 위자료 소송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이번 사건은 JTBC ‘사건반장’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으로 크게 알려졌다. 영상에는 숙행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유부남이 포옹하고 입을 맞추는 모습 등이 담겨 논란이 확산됐다.
유부남의 아내 A씨는 남편이 숙행과 외도 관계였고 집을 나가 함께 지내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위자료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숙행은 상대 남성이 이미 혼인 관계가 사실상 끝난 상태라고 설명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이혼이 합의된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면서 관계를 정리했다고 말했다.
한편 상간남으로 지목된 남성 B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숙행이 자신의 말을 믿었을 뿐이라며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건의 첫 변론기일은 오는 4월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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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 숙행, 상간녀 소송 4월 첫 재판…유부남과 키스 CCTV 논란 재조명 (+현역가왕, 상간소
가수 숙행이 유부남과의 관계를 둘러싼 상간녀 위자료 소송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방송에서 공개된 스킨십 CCTV 장면 이후 불거진 불륜 의혹 사건이 오는 4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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