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수사 강남경찰서 형사과장,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매니저 논란, 법무법인,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박나래 사건을 수사하던 전직 강남서 형사과장이 퇴직 후 박나래 변호를 맡은 로펌에 합류한 사실이 알려졌다. 형사과장은 사건 수사 보고를 받는 위치에 있었던 인물이다.
당사자는 구체적인 수사 지휘는 하지 않았고, 로펌 합류 이후에도 해당 사건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펌 측도 입사 결정 시점이 사건 접수 이전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법조계에서는 이해충돌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최근 경찰 출신의 로펌 진출이 증가하는 흐름과 맞물려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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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수사하던 강남경찰서 형사과장,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매니저 논란, 법무법인,
박나래 사건을 수사하던 전직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이 퇴직 후 박나래 변호를 맡은 로펌에 합류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됐다. 당사자와 로펌 측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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