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추정 CCTV 영상 논란…흡연·스킨십 장면 확산에 입장발표 (+키스오브라이프, 웨이보, 술집, 스킨십, 베리베리강민, 인스타그램)
술집 룸 내 CCTV 영상이 웨이보와 X를 통해 퍼지며 아이돌 멤버로 추정되는 남녀의 사생활 유출 논란이 커졌다고 전해졌다. 영상에는 스킨십과 전자담배 흡연 장면이 포함됐고, 촬영일 표기는 5월 7일로 기록됐다고 알려졌다. 남성은 식별이 어렵지만 여성의 얼굴이 비교적 선명하다는 점이 확산을 부추겼다고 팬들은 지적했다.
팬들은 “당사자 동의 없는 사생활 영상 유통” 자체를 문제 삼고 소속사에 강경 대응을 요구했다. 한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했고, 또 다른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CCTV 영상의 목적 외 제공·유출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점에서 업장 관리와 플랫폼의 재유포 차단이 필요하다고 팬들은 주장했다. 이번 논란은 열애설 공방이 아닌 사생활 보호와 불법 유출 방지의 중요성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고 평가했다.
▶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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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추정 CCTV 영상 확산…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키스오브라이프, 웨이보, 술집, 스킨십
아이돌 그룹 멤버로 추정되는 남녀의 술집 CCTV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SNS에서는 해당 인물이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쥴리와 보이그룹 베리베리 강민이라는 추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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