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제보자 한국 귀국…"1시간 폭행·언플까지 있었다" 추가 폭로 (+연예뒤통령 이진호, 100억 손배소송, 네이트판, 인스타그램)
배우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가 한국에 입국해 다시 한번 폭로를 이어갔다. 그는 지난해 자신이 폭로한 뒤 송하윤 측이 오히려 자신을 고소했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한 전학 사유와 당시 징계 정황을 주장하며 폭행 피해 사실을 강조했다.
A씨는 송하윤 측이 체류비를 지원했다고 언론에 알렸지만 실제로는 일부 금액만 제안됐다며 ‘언플’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송하윤 측이 입장을 계속 바꾸고 있다”며 무고죄 대응까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양측은 명예훼손과 손해배상 소송을 앞두고 치열한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 송하윤 학폭 폭행 피해 주장 글
▶ 송하윤 학폭 폭행 피해 주장자 인터뷰 영상
▶ 송하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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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제보자 한국서 추가 폭로…"1시간 폭행 당했다" (+연예뒤통령 이진호, 100억 손
송하윤 학폭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한국에 입국해 새로운 증언을 내놨다. 그는 전학 사유, 피해 사실, 금전 문제 등을 언급하며 송하윤 측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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