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사생활 영상 유출 14년 만에 근황, ‘나도 봤다’ 악플에 “자랑이냐” 직격
미스코리아 진 출신 아나운서 한성주가 사생활 영상 유출 사건 이후 1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개인 채널에 환한 미소의 셀카와 함께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남겼다.
응원 댓글에는 “모르는 척 지나가 주는 것도 또 다른 응원”이라 답했지만, 무례한 댓글에는 “자랑이냐”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사건 이후 그는 원예치료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서울대병원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23년에는 고려대 120주년 행사에서 후배 김연아와의 만남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복귀 계획 없이 원예치료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한성주 틱톡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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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주, 사생활 영상 유출 14년 만에 근황…김연아와 깜짝 투샷 (+아나운서, SBS, 틱톡,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아나운서 한성주가 사생활 영상 유출 사건 후 1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와의 만남, 원예치료사 활동, 악플 대응까지 담긴 최근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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